하루를 여는 기도 게시판

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1-05

2026년 11월 5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지존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은 주의 은밀한 곳에 잠시 들르는 사람이 아니라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는 다급할 때만 주님을 찾고, 일이 풀리면 다시 우리 힘을 의지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게 하소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라" 고백하게 하시고, 그 고백대로 주님만 의뢰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저를 그늘로 덮어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곁에 머무는 사람은 안전하다니 좋아요. 저는 무서운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하나님은 저의 피난처, 언제든 숨을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믿고 기댈 분이 되어 주셔서 고마워요. 겁이 날 때 제일 먼저 하나님 품으로 달려가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우리를 머물게 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여, 병상의 환우와 곁에서 돌보는 가족이 주 앞에 고백합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아픔이 깊어지면 이 고백조차 희미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날에도 주의 그늘을 떠나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곁을 지키느라 지친 가족도 그 그늘 아래 쉬게 하소서. 아픈 시간이 홀로 견디는 시간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께서 함께 계심을 잠잠히 알게 하옵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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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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