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1-04
2026년 11월 4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간구하는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오늘 시편은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곁에 주께서 계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자주 입술에만 머물렀습니다. 마음은 다른 데 두고 말만 드린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 진실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맡겨진 일 앞에서 우리 생각보다 주님을 먼저 찾게 하소서. 가까이 계신 주님을 붙들고 이 하루를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하나님, 진심으로 부르는 사람에게 가까이 와 주신다니 고마워요. 저는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도 제가 부르면 들어 주시니 마음이 놓여요. 꾸미지 않은 제 마음 그대로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부르는 자에게 가까이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 병상의 환우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이 주님을 부릅니다. 길게 기도할 힘이 없는 날도 있습니다. 짧은 한마디로 부르는 소리도 주께서 들으시니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를 주님은 멀리 두지 않으십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도 환우 곁에 가까이 계셔 주옵소서. 돌보느라 지친 가족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더하여 주시고, 꾸밀 힘조차 없는 마음 그대로 주께 아뢰게 하옵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