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게시판

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0-30

2026년 10월 30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여호와 하나님, 예레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앞에서도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진멸되지 않은 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주님의 긍휼 때문입니다. 어제의 허물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고 내 생각대로 걸었던 걸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침마다 새로운 그 긍휼로 오늘 우리를 다시 세우시고, 지친 이웃에게도 주님의 성실하심을 전하게 하소서. 이 하루를 주님 손에 맡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다 떨어지는 날이 없어요. 저는 잘못을 하면 마음이 작아져요. 그래도 아침마다 저를 새롭게 사랑해 주시네요. 한 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으셔서 고마워요. 하나님이 곁에서 도와주시니 마음이 놓여요. 오늘 하루도 기쁘게 지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아침마다 새로운 긍휼로 찾아오시는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그치지 않으시기에 우리가 오늘까지 지켜졌습니다. 병상에 누운 지체도, 그 곁을 지키는 가족도 그 은혜로 이 하루를 견딥니다. 아픈 시간이 길어져도 주님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는 주께서 먼저 붙들어 주옵소서. 지친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를 감당할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환우와 가족이 함께 주의 크신 성실하심을 날마다 새롭게 보게 하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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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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