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0-31
2026년 10월 31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우리의 반석이시요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 오늘 말씀은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란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자주 다른 것을 먼저 바랍니다. 사람의 말과 형편을 먼저 살피고, 그것으로 마음이 오르내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주님에게서 나옵니다. 이 아침, 우리 영혼이 주님 앞에서 잠잠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요새이시니, 흔들리는 일이 닥쳐도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오늘 하루 주님만 바라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든든한 바위 같으신 하나님, 제 마음은 가만히 하나님만 기다려요. 저를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니까요. 저는 겁나는 일이 생기면 마음이 출렁거려요. 그래도 저를 꼭 붙잡아 주셔서 고마워요. 튼튼한 성처럼 지켜 주시니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제 마음이 늘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나의 반석이시요 구원이시요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 병상에 있는 환우와 곁에서 돌보는 가족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아픔이 길어지면 기도할 힘마저 잃게 됩니다. 그럴 때 아무 말을 하지 못해도 잠잠히 주님 앞에 머물게 하여 주옵소서. 구원은 우리의 힘에서 나오지 않고 주께로부터 옵니다. 몸과 마음이 흔들려도 주님은 무너지지 않는 반석이십니다. 환우와 그를 돌보는 가족이 주님만 바라게 하옵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