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1-07
2026년 11월 7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이 날을 정하신 여호와 하나님, 시편은 주께서 정하신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라 노래합니다. 기쁨의 까닭이 우리 형편이 아니라 이 날을 정하신 주님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이 잘 풀려야 좋은 날이라 여겼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하루도 주께서 정하신 날이니,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루가 다하도록 그 기쁨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좋으신 하나님, 오늘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날이에요. 저는 별일 없는 하루가 시시해 보여요. 그런 하루도 하나님이 정하시고 함께해 주시는 날이라 고마워요. 기쁜 마음은 제 힘으로 잘 안 생겨요. 오늘을 기뻐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이 날을 정하신 여호와여, 병상에서 보내는 오늘도 주께서 정하신 날임을 고백합니다. 통증이 가시지 않는 날도, 곁을 지키는 가족이 지친 날도 주께서 모르시는 날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께 구합니다. 즐거워할 힘이 모자랄 때에도 이 날에 함께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환우와 가족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으로 다시 기뻐하게 하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