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0-29
2026년 10월 29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빛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시편 기자는 주님을 바라보며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하고 노래했습니다. 두려울 일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주님이 그의 생명의 능력이셨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립니다. 마음이 어두워질 때 주님의 빛을 먼저 바라보게 하옵소서. 사람의 말과 형편이 저희를 위협하여도 구원이 주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힘이 다한 자리에서 주님이 저희 생명의 능력이 되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빛이고 저를 구해 주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저는 어두운 곳에 있으면 겁이 나요. 그래도 하나님이 빛을 비춰 주시면 어둠도 무섭지 않아요.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저도 씩씩할 수 있어요. 겁이 날 때 하나님을 먼저 떠올리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빛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병상의 환우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검사 결과 앞에서 두려움이 먼저 찾아옵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들의 빛이시요 구원이십니다. 아픈 시간에도 주님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환우의 생명의 능력이 되시어 약해진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옵소서. 간호에 지친 가족에게도 새 힘을 더하시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하는 고백이 그들의 입술에도 머물게 하옵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