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기도 · 2026-11-02
2026년 11월 2일 하루를 여는 기도
하루를 여는 기도
마음을 다하여 신뢰할 여호와 하나님, 오늘 말씀은 우리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생각을 앞세울 때가 많습니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면 우리의 길을 지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크고 중요한 일에만 주님을 찾지 않게 하옵소서. 작은 결정 하나에도 먼저 주님께 여쭙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눈에 길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주님께서 앞서 인도하여 주시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의 기도
제 길을 아시는 하나님, 제 생각에만 기대지 말라고 하셨어요. 저는 제 생각이 다 맞는 줄 알 때가 많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제 앞길을 환히 보고 계세요.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도록 도와주세요. 무슨 일을 하든 먼저 주님을 떠올리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제 길을 바르게 이끌어 주실 거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환우를 위한 기도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라 하신 여호와 하나님, 병상의 환우와 그 곁에서 돌보는 가족을 위해 엎드립니다. 아픈 날에는 우리의 지혜로 헤아릴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이유를 따져 볼수록 마음만 무거워집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시간에도 떠나지 않으시고, 범사에 주를 인정하는 자의 길을 지도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다 알지 못해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밤낮 곁을 지키는 가족의 지친 마음도 위로하여 주옵소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khub 편집팀 · 공개 2026. 11. 6.